경남 고성의 특별한 여행

경남 고성의 대표적인 관광 테마인 공룡엑스포를 체험할 수 있는 당항포 관광지를 비롯하여 상족암, 거류산의 엄홍길 전시관, 역사적인 숨결이 깃든 송학고분, 탈박물관, 갈모봉 삼림욕장, 9홀 규모의 대중 골프장인 쌍마 고성CC 그리고 사량도 옥녀봉을 갈 수 있는 가오치 항구도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.

  • 01. 송학고분 : 송학고분은 사적 제119호로 고성읍 북쪽의 무기산 일대에 위치한 가야시대 고분군으로 7기  가량의 고분이 밀집되어 있는 유적입니다.
  • 02. 사량도 옥녀봉 : 옥녀봉의 산마루에 가만히 앉아 금강을 내려다 보면 바람 소리만 들릴 뿐 정말 평온하고 아름다운 곳이라 정말 선녀들이 내려와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만한 곳이라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.
  • 03. 거류산 엄홍길 전시관 : 고성에서 태어난 히말라야 영웅 엄홍길의 일생과 1985년부터 23년동안 히말라야 8000m 16좌를 모두 완등하기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전시함으로서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대자연에서 배운 꿈과 희망, 용기와 도전정신을 기리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.
  • 04. 탈박물관 : 고성탈박물관에서는 전국 탈놀이에 쓰이는 탈뿐만 아니라 오래 전부터 인간이 탈을 막기 위해 노력해왔던 흔적들을 볼 수 있습니다. 멋과 흥의 고장 고성의 탈박물관에서, 탈을 통해 탈을 치유하고 탈춤을 통해 탈을 털어내었던 우리 조상의 지혜와 여유로움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.
  • 05. 갈모봉 삼림욕장 : 조용하고 깨끗한 숲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가벼운 산책을 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건강과 생활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고 아름드리 나무가 우거진 숲길은 운치와 낭만이 있어 가족이나 연인들끼리 멋진 추억만들기 코스로도 안성맞춤입니다.
  • 06. 상족암 : 켜켜로 쌓아놓은 시루떡을 연상시키는 수성암 덩어리인 상족암은 그 생김새가 밥상의 다리 같다 하여 상족 또는 쌍족이라 부르는데 그 주변에는 공룡의 발자국이 집단적으로 남아 있습니다.